등원 직전에 출결 이슈를 다시 정리해봤습니다.

직접 겪어보니 바쁜 날일수록 기준을 줄여야 한다는 것 이라는 걸 체감했습니다.

완전히 해결하진 못해서 다음 실행 순서를 고민 중입니다. 이럴 때 우선순위를 어떤 기준으로 잡으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