등원 직전에 학부모 소통 이슈를 다시 정리해봤습니다.

직접 겪어보니 작은 누락 하나가 전체 동선을 흔든다는 것 이라는 걸 체감했습니다.

완전히 해결하진 못해서 다음 실행 순서를 고민 중입니다. 비슷한 상황 겪으신 분들, 먼저 손댄 포인트 하나만 알려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