학부모 첫 상담은 길어진다고 등록률이 올라가는 게 아니라, 30분 안에 핵심을 짚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. 운영팀에서 자주 인용되는 항목들 정리해본다.
- 학생 현재 학습 상태 — 성적표·문제집·이전 학원 이력 중 하나는 실물 확인
- 학부모가 "정확히" 원하는 것 — 성적, 습관, 자존감 회복 등 카테고리 분리
- 학원에서 못 해주는 것을 먼저 말하기 — 신뢰 형성에 의외로 효과
- 다음 액션 1개 — "테스트 일정"이든 "체험수업 일정"이든 한 개 잡고 끝내기
3번이 의외로 어려운데, 다른 원장님들은 첫 상담에서 "우리 학원의 한계"를 어디까지 솔직하게 말씀하시나요?